#콜드 케이스
4개 글
잭더리퍼 2014 DNA 주장 — 한 숄과 미토콘드리아의 130년 미스터리
1888 런던 화이트채플 미해결 사건. 2014년 러셀 에드워즈가 한 숄의 미토콘드리아 DNA로 아론 코스민스키를 잭더리퍼로 식별했다는 주장과, 학계의 4가지 핵심 비판(방법론·미토콘드리아 한계·숄 진위·오염)을 정리합니다.
골든스테이트 킬러 — 40년 미해결을 4개월 만에 푼 2018년의 GEDmatch
1976-1986 캘리포니아 13건 사건과 50여 건 중대 범죄로 알려진 골든스테이트 킬러. 2017-12 GEDmatch DNA 업로드, 4개월 가계도, 2018-04-24 72세 디안젤로 체포, 2020 유죄 인정까지 미국 형사 유전 계보학 첫 사례를 정리합니다.
D.B. 쿠퍼 1971 —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사라진 한 사람의 55년 미해결
1971-11-24 노스웨스트 305편 하이재킹. Dan Cooper 가명, 20만 달러와 낙하산 4개 요구, 시애틀-리노 비행 중 8시 직후 점프 후 영원히 사라짐. NORJAK 작전, 1980년 5,880달러 발견, 2016 FBI 종결, 2020 규조류 분석까지 정리합니다.
61년·40년·35년 미해결 — 머리카락 한 가닥이 동시에 끝낸 2026년의 세 cold case
2026년 동시에 종결된 60년 묵힌 살인, 40년 묵힌 살인, 35년 묵힌 신원 미상 사건. DNA 유전 계보학이 cold case 수사를 바꾸는 방식을 검증된 출처로 정리합니다.